원더나인, 17개월의 활동 마무리…특급 팬 서비스 예고
입력 2020. 07.30. 12:09: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원더나인(전도염, 정진성, 김태우, 신예찬, 정택현, 유용하, 박성원, 이승환, 김준서)이 약 17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원더나인은 지난 16일 세 번째 미니앨범 ‘Turn Over’를 발매, 강렬하고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매주 음악방송에서 칼 군무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 멤버로 결성된 원더나인은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XIX’로 화려한 데뷔를 하며 두 번째 미니앨범 ‘Blah Blah’, 세 번째 미니앨범 ‘Turn Over’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약 17개월동안 긴 여정의 끝을 앞두고 있는 원더나인은 그동안 원더나인을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 특급 팬 서비스를 예고했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Turn Ov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원더나인은 약 17개월 대장정의 끝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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