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 침입 살인마”… 영화 ‘도어락’ 줄거리는?
- 입력 2020. 07.30. 12:20: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도어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도어락’(감독 이권)이 편성됐다.
‘도어락’은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이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현관문 도어락 덮개가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부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 장르 영화다.
경민은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 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번호가 틀렸을 때 울리는 알림 소리가 들려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나 경찰은 그의 잦은 신고를 귀찮게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한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민은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하고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된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도어락’은 누적 관객 수 1,561,258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02분, 관람객 평점은 7.69점이다. 영화에는 배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도어락’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