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영 “SNS 한순간에 해킹, 10만 원에 다시 사고파” (정희)
- 입력 2020. 07.30. 13:21: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하영이 SNS 해킹을 당한 이후의 슬픔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웹예능 ‘돈플릭스2’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박성광, 김하영, 박재현, 손윤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하영은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 해킹을 당했다. 7년 동안 했던 인스타그램이었는데 이걸 한순간에 해킹을 당했다. 알아보니 2~3만 원 정도에 판매된다고 하더라”며 “(내가 다시) 10만 원에 사고 싶다”고 아쉬움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청취자들을 향해 “여러분 제 인스타그램이 털렸습니다. 포털 검색창에 다시 제 인스타그램을 연결해 놨으니 거기로 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하영은 ‘돈플릭스2’를 통해 탄생한 영화 ‘끈’의 주역을 맡았다. ‘끈’은 오는 8월 5일 MBC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