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손윤상 “‘서프라이즈’ 텃세 有, 막내니까 참는다”
- 입력 2020. 07.30. 13:48: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손윤상이 ‘서프라이즈’ 막내의 고충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웹예능 ‘돈플릭스2’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박성광, 김하영, 박재현, 손윤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손윤상은 “서프라이즈를 12년 동안 했지만 막내다. 다들 17년이 넘은 대선배시다”라고 말했다. 손윤상은 KBS 13기 개그맨이지만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며 배우 활동을 하기도 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텃세는 없었나”라고 물었고 손윤상은 “막내니까 참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농담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손윤상은 ‘돈플릭스2’를 통해 탄생한 영화 ‘끈’의 감독을 맡았다. ‘끈’은 오는 8월 5일 MBC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