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세웠다”… 김호중 첫 팬미팅, 티켓 오픈 5분 만 전석 매진
- 입력 2020. 07.30. 16:30: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이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9일 오후 8시에 오픈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티켓 예매는 오픈 5분 만에 6000석 전석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애초 김호중은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자리를 마련한 예정이었지만 송파구청의 집합금지명령으로 인해 KBS 아레나로 팬미팅 장소를 변경했다.
또 김호중은 코로나 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장 문화를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모든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의 첫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에 공연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리家 처음으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