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익스텐디드컷' 오늘(30일) 방영…엔딩 총성의 정체 '관심급증'
입력 2020. 07.30. 23:39: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독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30일 오후 10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독전: 익스텐디드컷’이 방영되고 있다.

‘독전’은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나고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람(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지난 2018년 5월 개봉한 ‘독전’은 두 달 만에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 인기에 힙입어 같은 해 7월 확장판이 공개됐다. ‘독전: 익스텐디드컷’은 본편에서 명확하게 나타내지 않은 엔딩과 각 캐릭터의 생략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추가된 것을 알려졌다.

특히 총성의 정체가 밝혀진다는 문구를 통해 엔딩에 부가적인 설명이 더해질 것으로 추측돼 궁금증을 높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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