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 린, 6년차 동갑내기 부부다운 여유…'사콜' 본방사수 [셀럽샷]
- 입력 2020. 07.30. 23:51: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린이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탑6 vs 여신6.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델 못지않은 린의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백지영,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 린으로 이뤄진 여신6가 함께해 ‘여름특집 3탄, ‘보컬 여신 대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직후 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고 덩달아 그의 남편인 엠씨더맥스 이수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린과 이수는 2014년 9월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1981년생으로 동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