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용오, 뗏목 장인 등극 “달래랑 회 먹을 것”
- 입력 2020. 07.31. 08:00: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이용오 씨가 4년 만에 뗏목 장인으로 거듭났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앙코르 특집, 그리운 그 사람’ 편으로 꾸며져 ‘다시 황도로 간 사나이’ 5부가 그려졌다.
이날 이용오 씨는 망치를 들고 뗏목 제조에 나섰다. 그는 “통발도 하고 달래 태워서 낚시도 하려 한다. 달래가 회를 좋아하니까 (뗏목 위에서) 회도 좀 떠 주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예전에 처음 만든 뗏목은 폭이 좁고 높아서 안정적이지 못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 이용오 씨는 완성된 뗏목 위에 누워 반려견 달래를 향해 여유롭게 손을 흔들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