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용오, 전기 설치→지붕 위 사투 “무서워”
입력 2020. 07.31. 08:13: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이용오 씨가 태양광 발전기 재설치에 나섰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앙코르 특집, 그리운 그 사람’ 편으로 꾸며져 ‘다시 황도로 간 사나이’ 5부가 그려졌다.

이날 이용오 씨는 “태양광 발전기를 집 안에 두고 쓰려 한다. 그래야 전기 쓰기가 좋다”며 바깥에 두고 쓰던 태양광 발전기를 집 안으로 옮겼다.

이어 직광판을 설치하기 위해 지붕 위까지 올라갔으나 그물이 옷에 걸려 난관을 겪었다. 이에 이용오 씨는 “무서워 죽겠다”며 고군분투를 이어 갔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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