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안성훈 “김호중·영기와 동거 중… 결혼한 사람 부러워”
- 입력 2020. 07.31. 08:55:0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안성훈이 결혼을 통해 가족애를 느끼고 싶다고 넌지시 고백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2020 신풍속도,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편이 그려졌다.
이날 안성훈은 “딱 제 나이 때, 친구들이 가장 많이 결혼한다. 그런데 저는 지금 영기 형, 호중이와 같이 살고 있다”며 “집에 가면 형제애는 있지만 (결혼한 사람들과 같은) 가족애는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친구들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많이 불렀다. 지금은 점점 부럽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