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정 큐레이터 “여자가 돈 벌고, 남자는 밥하고… 왜 안 돼?” (아침마당)
- 입력 2020. 07.31. 09:10: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침마당’에서 안현정 큐레이터가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2020 신풍속도,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편이 그려졌다.
이날 안현정 큐레이터는 “여자가 돈 벌고 남자가 밥하고 집에 있으면 안 되나?”라며 “역할에 대한 부분도 사회적으로 넓어지면 좋겠다. 오히려 거꾸로”라고 결혼 후 여자 쪽에 집안일에 대한 비중이 늘어나는 현상을 꼬집었다.
이에 배우 양택조는 “나는 (안현정 큐레이터가) 박사인지는 몰랐다. 나이가 마흔세 살인데 스무 살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