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하이 "요즘 혼술 즐기지 않아…다음날 숙취"
입력 2020. 07.31. 13:04: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이하이가 최근에는 음주를 즐기지않는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이석훈, 이하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이가 술과 관련된 취미를 언급했다.

김신영은 이하이에게 “지난번에 취미가 혼술, 취향이 독주라고 밝혔는데 지금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하이는 “요즘은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 다음날이 힘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석훈은 주량에 대해 “술을 안 먹고 잘 못 먹기도 하는데 희한하게 그나마 고량주는 괜찮더라. 저는 소주 3잔을 먹으면 취하고 맥주도 500cc까지는 먹는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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