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 곡명, 창작자 의견 수렴해" (정희)
입력 2020. 07.31. 13:16: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이석훈이 원곡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비화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이석훈, 이하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이석훈의 신곡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에 대해 “제목 발음이 어렵더라. 소개할 때마다 발음이 꼬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석훈은 “안 그래도 앨범 나오기 전에 제목 바꾸는 게 어떠냐는 말도 들었다. 그래도 저는 이 상태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이대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창작해주시는 분의 의견을 수렴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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