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3' 정의동, 사칭 피해에 "방송 이후 피규어 판매한 적 없어"
- 입력 2020. 07.31. 14:54: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동물 모형 조형작가 정의동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정의동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이 끝나갈 무렵 저를 도용하여 피규어를 파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저는 방송 이후 아직까지 피규어를 판매하지도, 개인의뢰 또한 한번도 받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개인계정도 삭제하고 이 계정 하나만 사용할 예정이니 다른 계정으로 저를 사칭한다면 제게 디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이유 문에 공인 딱지를 빨리 받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의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