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측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 3일만 참여, 스케줄 때문" [공식]
- 입력 2020. 07.31. 17:14: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참석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김호중은 애초에 정해졌던 하반기 스케줄로 인해 서울콘서트 일정 중 8월 7, 8, 9일만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첫 회를 시작으로 8월 9일까지 3주간 KSPO(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애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연을 사흘 앞둔 21일, 송파구가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공고 제2020-1146호)를 내고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를 알리면서 급작스럽게 공연이 연기됐다.
이후 31일 송파구가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명령을 ‘방역지침 준수 집합제한 명령’으로 완화하면서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8월 7일부터 공연을 재개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