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연 매출 7억, 바닷가재 해물탕… ‘산더미 비주얼’
입력 2020. 07.31. 18:33:1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신선한 재료와 얼큰한 국물이 조화를 이루는 바닷가재 해물탕 맛집으로 향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연 매출 7억 원을 자랑하는 인기 맛집이 소개됐다.

이 맛집은 무려 11가지의 싱싱한 재료로 해물탕을 조리하며 대박 신화를 이뤘다. 가게의 주인장은 “신선도를 위해 매일 (그날 사용할 해물을) 받고 있다”며 다른 어떤 것보다도 신선함이 맛을 상승시키는 비법임을 드러냈다.

여기에 더해 랍스터의 달콤한 속살과 은은하게 톡 쏘는 맛의 국물이 바닷가재 해물탕 인기의 특급 비결이다. 육수에는 고추냉이가 첨가된다.

바닷가재 해물탕 맛집 위치는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2길 14-3’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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