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난데없는 재결합설’… 소속사 측 “대응 가치 X”
입력 2020. 07.31. 19:40:3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송혜교와 현빈의 재교제설이 중국 언론 보도를 통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31일 중국·일본 언론사들 사이에서 현빈과 송혜교가 10년 만에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또 중국의 거대 SNS 애플리케이션인 웨이보를 통해 이들이 다시 연인이 됐다는 이야기가 일파만파 퍼졌다.

그러나 양 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대응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현재 결별한 상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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