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이아현, 신정윤에 경고 “강세정 조심해”
입력 2020. 07.31. 20:31: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이아현이 강세정과 연애 중인 신정윤에게 대놓고 경고의 말을 건넸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우연히 안채 마당에서 마주친 윤민주(이아현)와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는 “공계옥(강세정) 씨 조심해라. 아무리 아버님과 위장 결혼이었지만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나. 가게 사람들 은근 안채 이야기에 관심 많다”고 말했다.

이에 설악은 “형수님”이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민주는 “아버님께 누되지 않게 해라. 물론 도련님은 공계옥 씨 같은 분한테는 여지없다는 것 잘 안다”며 설악이 더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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