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허재호에 의심 눈빛 “회장님과 식사?”
- 입력 2020. 07.31. 22:20: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회장님의 식사 제안을 탐탁지 않게 여겼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갑작스럽게 편의점에 찾아온 배부장(허재호)으로부터 식사 제안을 받는 최대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부장은 “회장님께서 식사 대접을 하고 싶으시다고 한다. 격려 차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대현은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이거 회장님 뜻 맞는 거냐”며 되물었다.
배부장은 “당연히 회장님 뜻이다. 직접 식사를 하고 싶으시다는데”라고 둘러댔지만 대현은 “아뇨, 저 생각 좀 하려고 한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두 사람의 대화를 곁에서 듣던 공분희(김선영)가 “간다고 해라. 회장님이 식사 대접을 하신다는데”라며 “내가 알아서 보내겠다”라고 대신 식사 약속을 잡았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