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과 포옹 “옆에 있을게”
입력 2020. 07.31. 22:50:03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일진 논란 루머 기사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놓였지만 지창욱의 위로로 용기를 얻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밥을 먹는 도중 정샛별(김유정)과 관련된 기사를 보고 편의점으로 뛰어가는 최대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편의점 창고에 홀로 앉아 있는 샛별을 발견한 대현은 “내가 아는 정샛별은 일진 혼내 주는 애지 일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샛별은 “이제 어떡하냐. 은별(솔빈)이랑 점장님까지 저 때문에. 그냥 경찰에 신고했어야 되는데”라며 후회의 뜻을 밝혔다.

샛별의 말에 대현은 “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바로 잡으면 된다. 도망치지 말고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밝히자. 내가 네 옆에 있을 테니까”라고 그를 위로하며 포옹했다. 대현의 다정한 행동에 샛별은 눈물을 흘렸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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