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삼형제' 영기·안성훈, 김호중 팬미팅에 지원사격…찐 우정 
입력 2020. 08.01. 10:50:02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 가수 영기, 안성훈이 ‘미스터트롯’으로 쌓은 인연을 이어 ‘트바로티’ 김호중의 팬미팅에 게스트로 합류한다.

티브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1일 영기와 안성훈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숙소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영기, 안성훈, 김호중은 그간 다양한 예능, 방송 프로그램에도 동반 출연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재치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트롯 삼형제’로 활약 중인 영기, 안성훈과 김호중이 ‘우리가(家) 처음으로’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김호중의 팬미팅에는 선배 가수 진성과 한혜진도 지원사격을 예고해 화제된 바 있다. 벌써부터 풍성한 게스트진이 알려지며 팬들을 설레게 만든 가운데 네 사람이 4회차 공연 중 어느 회에 출연할 지는 내부 논의 중이다.

김호중의 팬미팅은 오는 14일 오후 3시, 8시, 15일 오후 3시,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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