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윤정 "여유, 불꽃처럼 짧게 느낄 때 좋아"
- 입력 2020. 08.03. 08:08: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이윤정 씨가 여유로움에 생각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20주년 앙코르 그리운 그사람’ 특집으로 꾸며져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1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정 씨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 생기자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다.
그러면서도 “불꽃이 아름다운 이유가 뭔지 아냐. 순간에 팍하고 사라져야 하지 순간순간 짧게 사라져야 아쉽다. 계속 조용하면 지겨울 거다. 이 순간의 여유를 짧게 느낄 때가 좋은 것 같다”라며 담담하게 시간을 보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