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피엠'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 보다 오빠·어머니랑 더 자주 연락해"
입력 2020. 08.03. 08:18: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철피엠’ 에릭남이 클로이모레츠와의 친분과 관련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피엠’)에는 월요일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외스타와 남다른 친분이 있는 에릭남에 '클레이 모레츠와 여전히 연락을 주고 받고 있냐'는 질문이 전해졌다.

에릭남은 "연락 한지는 좀 됐다. 오히려 클로이의 오빠와 어머니랑 SNS로 연락을 더 자주하는 것 같다. 클로이가 영국에서 촬영할 때 우연히 마주친 적은 있다. 연락하면 안부 주고받고 제가 앨범 새로 나왔으면 클로이는 새로 영화나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연락하게 된 해외스타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에릭남은 "제가 최근에 팟캐스트를 하기 시작했는데 외국 배우분들이랑 인터뷰를 많이 하게 돼서. 다양한 배우분들과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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