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박순천 사망…김영훈 친동생 사실 밝혀지나
- 입력 2020. 08.03. 09:01:1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박순천이 사망한 가운데 김영훈과 이재황의 운명이 새 국면을 맞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김복순(박순천)이 세상을 떠나고 강석준(이재황)이 LX 그룹 본부장직에서 해임될 위기에 놓인다.
김복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김해정(양금석)은 몰래 강석환(김형범)과 이은주(문보령)에게 “오히려 잘됐다. 네 아버지 몰래 임원회의 소집해라“라고 지시한다. 뒤늦게 강석준의 본부장 해임안이 결정된 사실을 안 강태수(이원재)는 분노한다.
김복순의 유품인 하트 모양의 반쪽자리 목걸이에 대해 오필정은 “우리 엄마 남동생이 갖고 있을 거다. 해외로 입양 보내졌던 분”이라고 언급하며 납골당을 찾은 하열도(김영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7년 전 불륜 상대였던 김철규(강우제)가 이은주의 앞 나타난다. 이은주는 “미친 새끼 나 결혼한 몸이다”라고 경고하자 김철규는 “그렇게 큰소린 칠 상황이 아닐텐데”라며 아랑곳하지 않는다. 두 사람의 모습을 강석환이 우연히 목격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