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배우 2막 활동 기대 [공식]
입력 2020. 08.03. 09:56:2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엘이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플랜 엔터테인먼트는 3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배우 이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발하는 매력적인 이엘과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KBS2 ‘공주의 남자’ ‘최고의 이혼’, MBC ‘7급 공무원’ ‘몬스터’, tvN ‘라이어 게임’ ‘도깨비’, JTBC ‘하녀들’, OCN ‘블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캐릭터의 한계를 두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시크릿’ ‘황해’ ‘페이스메이커’ ‘광해: 왕이 된 남자’ ‘하이힐’ ‘내부자들’ 등에 출연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내공을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오고 Dlt다.

특히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파격 금발과 숏커트로 또 한 번 파격 변신에 성공, 소울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악마를 사랑한 지서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엘의 이후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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