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23명…해외유입만 20명
- 입력 2020. 08.03. 14:51: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늘어 누적 1만4천38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명, 경기에서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0명 가운데 14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6명은 서울(3명), 경남(2명), 경북(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적별로는 내국인이 14명, 외국인은 6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환자는 21명으로 총 1만3280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80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301명을 유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