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팬미팅, 8월 16일 2회 추가 진행…티켓 오픈은 언제?
- 입력 2020. 08.03. 14:53: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이 추가 진행된다.
오는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추가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앞서 김호중은 14, 15일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우리家 처음으로’의 개최 소식을 알렸고, 팬미팅은 5분 만에 6000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전속 매진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티켓 구매 문의와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소속사 측은 16일 오후 4시와 8시 공연을 추가 오픈, 조금 더 많은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기획된 정식 팬미팅인 만큼 게스트 라인업도 화려하다. 가수 진성을 비롯해 한혜진, 조항조, 그리고 같은 소속사 식구인 정미애, 김소유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MC는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이 함께한다.
‘우리家 차음으로’는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정부지침을 준수한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고, 모범적인 공연의 선례를 만들 계획이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 오후 3시‧8시, 15일 오후 3시‧7시, 16일 오후 4시‧8시 KBS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