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뮤지·안영미 “게스트 권혁수, 빗길 지체로 지각”
- 입력 2020. 08.03. 15:00: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권혁수가 폭우로 인해 ‘두데’ 지각생이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식구금’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권혁수가 출연했다.
이날 DJ 뮤지는 “자, 이 친구 이제 몇 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냐”며 “한 5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고 자문자답했다. 3, 4부에는 권혁수가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장맛비로 지각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뮤지와 안영미는 “권혁수 씨가 도착을 하셨어야 되는데 빗길에 많이 지체가 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권혁수는 지난달 28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창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