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내부순환로 통제, 바이크 타고 왔다” (두데)
입력 2020. 08.03. 15:16:4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권혁수가 ‘두데’를 위해 바이크로 빗길을 달렸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식구금’ 코너에서는 권혁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DJ 뮤지는 빗길을 뚫고 도착한 권혁수에게 “어떻게 이렇게 살아오신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권혁수는 “지금 내부순환로 통제, 올림픽대로 자체가 통제된 상태다. 안전하게 오느라 최선을 다해 왔다”고 답했다.

이어 권혁수는 “늦어서 죄송도 하고 바이크도 처음 타 본다”고 설명했다. 뮤지는 “(권혁수가) 살면서 바이크를 처음 타 봤다고 하더라”며 그의 용기를 언급했다.

권혁수는 지난달 28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창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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