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꾸준한 선행…폭우 피해 수재민 위해 5천만 원 기부
입력 2020. 08.03. 16:11: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유인나가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인나는 오늘(3일) 폭우 피해 지역 수재민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유인나는 지난해 청각장애를 위해 1억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유인나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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