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민니 “첫 팬송 ‘아임 더 트렌드’, 제대로 작업”
- 입력 2020. 08.03. 16:23: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첫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한 곡인 ‘아임 더 트렌드’의 창작 과정을 밝혔다.
3일 오후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 (G)I-DLE)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덤디덤디(DUMDi DUMD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쇼케이스를 통해 (여자)아이들은 동명의 타이틀 곡 ‘덤디덤디’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민니는 지난 7월 7일 발매된 ‘아임 더 트렌드’(I'M THE TREND)에 대해 “원래는 저랑 소연이가 작곡 멤버인데 이번에 우기가 작곡을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노래가 너무 신나고 쓰다 보니까 네버랜드(팬클럽)에게 선물로 주면 어떨까 싶더라. 저희가 지금까지 팬송이 제대로 없었다. 그래서 제대로 작업을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여자)아이들의 ‘덤디덤디’ 전곡 음원은 오늘(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