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넌' 실시간 검색어 등장…발락→아이린 정체, 결말은?
- 입력 2020. 08.03. 18:04: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화 ‘더 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3일 오후 5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OCN 무비즈에서는 ‘더 넌’이 방영되고 있다.
‘더 넌’은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2018년 9월 19일 개봉됐으며 배우 타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보니 아론스, 샬롯 호프, 조니 코인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1,011,580명을 동원했다.
한편 ‘더 넌’의 결말은 발락에게 혼을 빼앗겨 갔던 아이린은 프첸치의 도움으로 발락에게서 벗어나고 의문의 열쇠를 이용해 예수의 피를 찾아 발락을 봉인할 장소를 찾는다. 이후 봉인한 문은 물에 잠겼고 아이린 수녀는 예수의 피를 입에 머금고 있다가 발락이 다가왔을 때 뿜어 봉인에 성공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