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강아지 입양 독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셀럽샷]
- 입력 2020. 08.03. 19:39: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강아지 입양에 목소리를 냈다.
이효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보중인 누레 희레.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이효리가 임시로 보호하고 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효리는 현재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온 순심이를 비롯해 여러 마리의 반려견을 입양하고 꾸준히 봉사하는 등 유기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부캐 ‘린다G’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효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