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화제… 쌍둥이 이병헌의 운명은?
입력 2020. 08.04. 07:30: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7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편성됐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또 한 명의 광해를 조명한 역사 드라마 장르 영화다. 영화는 절대 왕이 돼서는 안 되는 한 남자 하선(이병헌)이 조선의 왕 광해가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2년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12,324,062명을 기록하며 크게 흥행했다. 러닝 타임 131분, 네티즌 평점 9.24점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에는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장광, 심은경, 박지아, 신정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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