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문보령 의심→분노 “둘이 호텔 방”
- 입력 2020. 08.04. 09:02: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문보령과 다른 남자가 호텔로 향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분노한다.
오는 5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이은주(문보령)를 의심하는 강석환(김형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석환은 “오필정(현쥬니) 씨가 둘이 호텔 방 들어가는 걸 봤다는데, 그래도 아니냐”며 고함을 지른다. 이에 은주는 “그럼 오필정한테 물어서 확인하자”며 억울한 기색을 드러낸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강석준(이재황)에게 “널 다시 복귀 시킬 거다”라고 알린다. 필정 역시 “석준 씨도 내색은 안 하지만 회사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