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신정윤에 “새엄마와 아들이었을 때로”
- 입력 2020. 08.04. 09:20:5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에게 마음에도 없는 ‘거리 두기’를 제안한다.
4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6회에서는 부한라(박신우)를 만나 부설악(신정윤)과의 만남을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한라는 “나 바보 아니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사이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 아니길 바란다”라고 계옥에게 말한다.
이후 계옥은 설악에게 “사이 좋은 새엄마와 아들이었을 때처럼 서로 거리를 두는 게 좋겠다”며 차갑게 돌아선다.
한편 계옥은 부영배(박인환)를 찾아가 “여기 장부에 적힌 매출과 조금 차이가 난다”며 매출과 장부에 미세한 차이가 있음을 밝힌다. 이에 윤민주(이아현)는 “공계옥 어떻게 안 되겠나”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토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