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아빠 누가 죽였어”… 길용우 은퇴?
- 입력 2020. 08.04. 09:30: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이대연을 살해한 범인 수색망을 점점 더 좁힌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7회에서는 사지에 몰린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혜원(박영린)은 준혁과 만나 “나 알고 있어”라고 비웃음을 띈 채 말한다. 이에 준혁의 표정은 당혹감으로 크게 흔들린다.
차은동(박하나)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범인을 생각하며 “우리 아빠 누가 죽였어”라고 중얼거린다.
한편 한광훈(길용우)은 “내가 그만 자리에서 물어나야겠다”고 말해 한지훈(이창욱)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강태인(고세원)에게 “자네가 좀 맡아 달라”며 부탁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