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 같은 작품했을 땐 관심無… 아들이 데려왔을 땐 깜짝”
- 입력 2020. 08.04. 09:32: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용림이 며느리 김지영을 언급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림이 출연했다.
김용림은 며느리인 김지영과 과거 작품 ‘며느리 삼국지’를 같이 촬영했었다며 “그때는 제 손녀딸 역할이었다. 발랄한 캐릭터를 젊은 학생이 잘 하는구나, 저런 애도 있구나하는 생각이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솔직히 관심이 없었다. 내 아들도 손자로 출연했었으니까”라며 “계속보니 연기를 잘해서 오래토록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아들이 결혼을 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