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이 스칼렛 요한슨과”… 영화 ‘루시’ 줄거리는?
- 입력 2020. 08.05. 17:50: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루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5시 5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루시’가 편성됐다.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지하 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된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약물을 체내로 흡수하게 되고 각종 감각이 깨어나면서 그녀의 인생 2막이 시작된다.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4년 개봉한 이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1,974,843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90분, 관람객 평점은 7.16점이다.
‘루시’에는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 아미르 웨이키드, 줄리안 린드 터트, 요한 필립 애스백, 니콜라스 퐁페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루시’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