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천명훈·신성·이도진·장송호, 어민 일손 돕기 위해 강원도 속초行
입력 2020. 08.05. 18:0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네박자가 강원도 속초로 떠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어촌편으로 꾸며져 강원도 속초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KBS가 낳은 스타들이 네박자에 출사표를 던졌다. 첫 번째 멤버는 아이돌계의 시조새, 천명훈. 두 번째 멤버는 네박자의 정신적 지주인 ‘가습기 보이스’ 신성이다. 세 번째 멤버, 트로트계의 ‘촐싹 보이’ 이도진. 마지막으로 나이는 18살 막내, 그러나 트로트 경력으로는 대선배인 장송호가 합류한다. 오직 네박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조합, 네 명의 케미는 어떨까.

마을 주민 대부분이 물고기를 잡고 횟집을 운영하는 작은 마을인 강원도 속초 외옹치항. 하지만 코로나19로 손님이 줄고 일손도 부족하다고 한다. 어민들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네박자가 조업에 나섰다.

도착하자마자 해녀들의 일을 돕기 위해 나선 네박자. 그러나 모두 조업은 처음이다. 네박자의 작업반장이자 정식적 지주인 신성도 마찬가지. 신성은 과연 바닷일도 가뿐이 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6시 내고향’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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