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인생’ 최성재, 심이영 떠올리며 괴로움→미소 반복 “속이 탄다”
- 입력 2020. 08.05. 19:46: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심이영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저녁드라마 ‘찬란한 내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박복희(심이영)를 떠올리며 깊은 한숨을 쉬는 장시경(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시경은 박복희를 머릿속에 떠올리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박복희가 “내 인생에 상관하냐”라고 외치는 모습을 떠올린 장시경은 “그러니까 내가 뭔데. 뭔 상관이라고 이렇게 속이 타나”라고 괴로워했다.
장시경은 괴로워하면서도 박복희가 웃으면서 자신을 부르는 모습을 회상했다. 장시경은 “이 여자 진짜”라며 박복희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