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김나운 “고세원, 김혜지와 다시 만나면 안 되나” 부탁
- 입력 2020. 08.05. 20:09: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나운이 고세원에게 부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한서주(김혜지)와 재회를 바라는 최명희(김나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표에 취임한 강태인(고세원)은 최명희에게 저녁식사를 초대받았다.
차은동(박하나),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한서주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최명희는 강태인에게 “강대표 부모님에게 말씀 드렸는데 우리 서주 다시 만나면 어떨까”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대답을 망설이는 강태인을 향해 최명희는 “강요하는 건 아니다. 부모님에게 실수한 거 사죄드리고 풀어드리면 우리 서주 다시 만나 줄 수 있을까 싶어서”라며 “오해는 하지마라”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