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이재황 회사 복귀? 재촉하지마라"
- 입력 2020. 08.06. 08:49: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이 이재황 복귀를 탐탁치 않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태수(이원재)가 강석준(이재황)의 회사 복귀를 재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수는 김해정(양금석)에게 "석준이 복귀는 어쩔꺼냐. 회사를 생각해서라도 빨리 결정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해정은 "회사 걱정 중이니까 너무 재촉하지마라"라고 답했다. 이후 김해정은 자신의 악행이 들통날까봐 강석준의 복귀를 찬성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