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김비주, 신정윤♥강세정 알았다 “그 아줌마”
- 입력 2020. 08.06. 09:49:2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신정윤과 강세정이 연인 사이로 발전한 사실을 눈치챈다.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8회에서는 부한라(박신우)의 입을 통해 부설악(신정윤)과 공계옥(강세정)이 사귄다는 사실을 듣게 된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한라는 “네 아빠 누구랑 사귀는 것 같지 않아? 네 엄마 될지도 모르는 사람인데”라고 넌지시 언급한다. 이에 가온은 “그 아줌마 이야기한 거야?”라며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부영배(박인환)는 화가 난 듯 씩씩대며 부루나 면옥으로 들어선 고객에게 “무슨 일이시냐”고 묻는다. 이에 고객은 “계란이 상했다고, 계란이”라며 소리를 친다.
고객의 말을 들은 영배는 무서운 표정으로 부루나 면옥 식구들을 둘러보며 “누구 짓이야”라고 말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