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직진 복수 “강성민 아버지까지”
입력 2020. 08.06. 10:05: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강성민을 향한 분노를 숨기지 못하는 가운데 강신일을 송민형을 크게 원망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9회에서는 결국 경찰서 문을 밟게 된 최영국(송민형)을 탓하는 강일섭(강신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일섭은 영국에게 “왜 그랬어. 차 씨한테 왜 그랬냐고”라며 고함을 친다. 차은동(박하나)은 최준혁(강성민)을 노려보며 “당신 아버지까지 잘못되는 걸 네 눈으로 보게 될 테니까”라고 나지막이 읊조린다.

한편 오혜원(박영린)은 강태인(고세원)을 찾아가 “차만종(이대연) 씨 나 정말 몰랐다. 나 좀 봐 달라”며 변명을 늘어놓는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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