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집중호우로 피해 겪는 아동들 위해 3천 만원 기부
입력 2020. 08.06. 10:42: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6일 최강창민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3천 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이 전달한 후원금은 폭우로 파손, 침수 피해를 겪은 취약계층 어린이 가정의 주거 개보수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서 최강창민은 올해 어린이날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생계비 지원을 위해 5천 5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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