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파워’ 조셉 고든 레빗 “한국 방문 아직… 꼭 가보고파”
입력 2020. 08.06. 12:22: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프로젝트 파워’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한국에 방문해보고 싶다고 했다.

6일 오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프로젝트 파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간담회로 진행됐다.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 등이 출연한다.

제이미 폭스는 한국 내 인기에 “한국 정말 좋아한다. 한국 가봤는데 해방된 호랑이처럼 신이 났었다”고 말했다.

반면 조셉 고든 레빗은 “한국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 만약 가본다면 특히 서울을 가보고 싶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프로젝트 파워’는 오는 14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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