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효연 “소녀시대 13주년 파티 때문에 숍까지… 티파니 탓”
입력 2020. 08.06. 13:24: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효연이 소녀시대 13주년 기념 파티 관련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솔로 가수로 화려하게 컴백한 효연과 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소녀시대 데뷔 13주년 기념 파티를 언급하며 “드레스 코드는 누가 제시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누구겠나. 티파니다”라며 “(드레스 코드 때문에) 부담을 항상 느낀다. 숍까지 다녀오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지난달 22일 시원한 여름 감성이 느껴지는 경쾌한 정글 팝 장르의 곡 ‘DESSERT’(디저트)를 발매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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