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오늘은 ‘사랑의 콜센타’, 내일은 체조경기장” 바쁜 행보ing [셀럽샷]
입력 2020. 08.06. 14:39: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기대를 당부했다.

영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내일은 체조경기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영탁, 정동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은 오는 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SPO(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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