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문영♥강태 못 보내"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김수현, 소름돋는 붕어빵 그림체
입력 2020. 08.06. 14:49:41

서예지 김수현

[더셀럽 김혜진 기자]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영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달달 커플' 서예지, 김수현을 응원하는 드라마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타인을 받아줄 여백이라고는 없는 고단한 문강태(김수현)와 그런 그에게 꽂혀 '운명'을 논하는 반사회적 인격성향의 고문영(서예지)으로 분해 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달콤 살벌한 힐링을 선사했다. 이들의 로맨스 역시 주목을 받았지만 특히 두 사람의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까지 공개됐다. 서예지와 김수현은 커다랗고 또렷한 눈매와 오똑한 코, 얼굴형에 입매까지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들의 도플갱어 비주얼을 사진으로 되짚어 본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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